우리집이 딱 저런 집안이었음.. 가부장적이고 독선적인 아빠+ 남성중심적인 친척집+ 여성 무시 조모댁..
결국 딸들은 페미가 됨..
남성 중심적 사회에 반발을 하게 되고(큰집이나 아빠) 그러면서 사회의 남성들도 별로 안 좋아하게 됨.
아빠가 있는데 남혐을 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아빠가... 있어서
다들 좋은 인용 다는데 별로 듣기 좋은 말은 아니겠지만, 타깃층 설정 자체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해당 계정으로 트위터 홍보 시 10-20대 여성에게 게시물이 노출되는데 백반집 자주 갈 나이대가 아니죠. 이런 식으로 단발성 노출만 반짝 되면 언젠가는 보는 사람 입장에서 피로감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