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라왔던 '자녀에게 책 6권 읽으면 동물의 숲 하게 해준다고 했는데 애가 노력하지 않는다'는 트윗, 어제는 몰랐는데 아이가 5권까지 읽다가 잠들어 다음날 일어나 울었다는 트윗이 있었네. 12시 지났으니까 5권 읽은 건 가차 없이 무효 처리한 모양인데, 이런 경험을 했으면 애가 포기할만 하지.
딸깍충들이 한 일러레의 그림을 AI로 도용 →
일러레가 피해 사실을 알리는 글을 올림 →
발끈한 딸깍충들이 그의 그림체로 고어짤, 야짤을 양산 →
공격이 점점 과격해지며 살해 협박하는 놈까지 등판 →
계속되는 공격에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해진 작가가 결국 활동 정지 선언
미쳐버린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