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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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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기울어지도록 나는 내 인생이 마음에 들어
아직 건너보지 못한 교각들 아직 던져보지 못한 돌멩이들
아직도 취해보지 못한 무수히 많은 자세로 새롭게 웃고 싶어
Joined December 2024
- 9n년대 우리 밴드부 방명록 “진짜 진짜”를 진짜 제곱으로 쓰셧슨 한 때 따라쓰고 다님문창과 과방에는 1998년부터 해마다 선배들이 끼적거린 유물 노트들이 쌓여 있으며。。。 가끔 되게 멋있는 문체들을 자만추할 수 있음
- 더 폴에서 이 장면이 느좋인 이유 리페이스의 애드립이기 때문에… 아기는 못 알아듣고 그냥 웃기 때문에… 근데 이 아기가 영혼을 구하기 때문에…
00:00여러분이 좋아하는 영화 장면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인용으로 달아주세요 ˙ᵕ˙ - 오늘 지하철에서 <몸몸> 읽엇는데요… 서브스턴스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어효… 왜 자기 몸을 남자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바라볼까 너무 슬펐어요… 작가의 말 너무 좋아서 이 책 사길 잘했다고 생각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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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엔드가 좋은 이유는 그런 거임… 영원할 것 같던 친구랑 멀어짐 여기서 끝이 아니고 그 사이 벌어진 틈새로 새로운 좋은 친구가 들어올 수 있다는 걸 알려주잔아.. 얼마나 희망차고 좋니… 그리고 멀어짐을 인정하자나 우리 유타가.. 영화가 이 둘 사이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괜찮다고 해주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