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애플&피넛버터, 오리온, 보라색, 가족과의 오붓한 식사, 바다, Bears, 해바라기, 선우대영, 류준열. 영화, 여행, 11월, 비오는 날, 로버트 레드포드, 용문사, 쿨의 '작은 기다림', 어스름 저녁 하늘, 그 하늘의 붉은 노을, 내가 사랑하는 당신, 나를 사랑하는 당신
오늘 오전에 본 글인데 딸아이 남친이 사관학교 다니는데 그동안 서로 정치에 대한 얘기를 안 하고 서로의 성향도 몰랐는데 이번 계엄령 끝나고 그 남친이 국회를 점령한 시위대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계엄을 한거라고 했다나..?? 그 얘기를 듣는데 완전 쎄해서 헤어지기로 맘먹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