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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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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엄마랑 일있어서 나갔다가 버스정류장에서 유튜브 봤는데 내가 "됐다!!!!" 하니까 버정에 있던 한 20명이 휙 돌아보면서 됐어요?!?!?!?!?!??!?!?! 하고 활짝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애초에 들어갈 생각 없었던거야 걍 저걸로 뉴스에 그럴싸한 영상이나 내보내고 싶었던거라고 ㅋㅋㅋㅋ 다른 방법 있는거 알아도 조용히하라잖아 ㅋㅋㅋㅋ시민 "대표님 담 넘는거 어때요?" 이준석 "시끄러 임마"
00:00 - 아놔 왼쪽 진심 잘그리는 사람이 진짜 정말 최선을다해 못그릴려고 노력한게 느껴져서 눈물날것같음
- 13인치용이니까15인치 노트북 소녀들은 손해보지마시길 15인치 노트북땜에 사서 올렷는데 거치대가 막 내려감
- 아니어서 웃긴 해프닝으로 넘어가지만, 그냥 넘어가지 않고 신고해준 사람도 대단하다 👍 혹여나 하는 마음으로 지나치지 않고 들여다봐준거잖아- 나랑 여친이 너무 배고픈 상태였음 - 신호대기중에 음악 위플래쉬 나옴 - 서로 배고파서 정신나감+신남 - 둘이서 헤드뱅잉 하면서 춤췄음 - 차량이 뒤틀리면서 엄청 출렁거림 - 그걸 본 뒷차가 데이트폭력으로 의심해서 신고함 - 부찌 먹다가 의정부경찰서에서 전화오고 경찰관 두분이 조사하러 오심
- 나 진짜 이런 적 있음 단약하고 좀 잘 살고 있나 싶었는데 지인 결혼한다는 소식에 엄청 우울해졌던 적이 있어서 그날 바로 병원 달려가서 울면서 말함 남 행복이 제 불행처럼 느껴져요... 하면서 약 다시 먹고 나아짐 👍 병 맞음항상 말하지만 남의 행박한 일상을 보고 화가나면 인터넷끊고 병원을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