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공간, 경관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상비평(많은 질정 부탁드립니다!)을 늘어놓습니다. 자료들은 직접 찍은 사진, 공공 콘텐츠로 나와 있는 고지도나 사진, 엽서, 도면, 회화 자료 등을 활용합니다. 이 트윗에 타래로 달린 해시태그를 통해 조금 더 쉽게 글들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난 그 인문학의 붕괴 위기라는 게 교수들이 스스로 자초한 결과라고도 생각함. 당신들은 억울할지도 모르겠지만, 원생 입장에서 보면 학부 서연고에 유학파나 순혈 서연고 박사 아니면 자리 잡기 어렵고, 젊은 교수들은 툭하면 서울로 이직할 각 재다 사라지고, 푼돈으로 학생 굴리고...
도해 타이완사는 원저가 훨씬 더 구성이 좋지만, 한국어 번역이 정말 좋습니다! 타이베이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는 이 책들도 같이 권하고 싶습니다. 오른쪽은 조금 무겁지만(논의의 밀도 면에서나 질량 면에서나), 왼쪽은 들고서 "낯선 타이베이"를 역사적으로 탐색해 보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