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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줄 수 있는 운동 조언... 한달 두달 세달을 해도 재미가 없다면... 1년을 해도 재미가 없습니다... 그냥 하세요...
- 이런 시발 사회생활용 가짜 외향인 페르소나 아직 안벗겨져서 택시타자마자 아~~ 엄청 덥네요! 라고 뱉은 직후에 속으로 아니 시발 뭐야 방금 먼저 스몰톡 시작한 여자 누구지? 생각함 아 소름끼쳐 귀신씌인거같애
- 여름 할만큼 하지 않앗나 폐지합시다
- 근데 사람이 다들 각자 어디엔 덤덤하고 어디엔 예민한거 아닌가....
- 나중에 이분이 직접 쓰신 기고문도 진짜 문학임... 신문광고로 41년 만에 연락 닿은 두 사람, 마침내 만났습니다 news.kbs.co.kr/news/mobile/vi…
- 뭔가 팝스타 무대 같지가 않고 그냥 필라테스 수업 빨리감기한 느낌she’s insane for this
- 요즘 스트레스가 넘 심해서 적금 덕에 잔고도 여유잇겟다 마구잡이로 책이랑 벽시계랑 리빙박스랑 여름 운동화랑 이북리더 충동구매 햇다고 햇더니 그건 충동구매가 아니고 필요하긴 한데 걍 돈쓰기 싫어서 참았다가 하는 계획소비래 진짜 충동구매는 엔초 30개, 빨간색 드레스, 로또 100장 이런거래
- @ 초딩때 젤 친한 친구 언니가 네살정도 나이차가 나서 그 언니는 진짜 ㅈㄴ 신급 어른이었단말임 근데 언니가 문 벌컥 열고 야!!!!! 하는데 진짜 진격거급으로 무서웠음 거기에 안 지고 바락바락 대드는 내 친구도 리바이처럼 보였음… 존나 영웅설화 같다...
- 딴말인데 갈색 미피는 미피가 아니라 미피의 친구 멜라니인데 산리오마냥 태닝미피라고 표기하는 이런 무심함 정말 근절해야 합니다 이건 제임스맥어보이를 화이트닝추미애라고 부르는것과 진배없어요
- 내가 말하는 타인의 일상이 안궁금하다는건 보통 연예인 가십, 누구랑 누구랑 사귄다, 집이 어디고 차는 뭐더라, 피부과에서 무슨 시술을 받았다 이런게 안궁금하다는거고 출근시간마다 집근처에 길에서 태극권하는 아저씨를 본다, 강아지가 산책길에 친구를 사귀었다 이런건 ㅈㄴ 궁금하지 알고싶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