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계엄령&내란 안 일으켰으면 다들 안 모였음
광화문: 빨리 탄핵 시켰으면 다들 안 모였음
남태령: 가만히 그냥 트랙터 길 열어줬으면 다들 안 모였음
구미: 이승환 콘서트 그냥 냅뒀으면 다들 몰랐음
>>가만히 있었으면 모르고 지나갔는데 사람들 괴롭혀서 오만 사람 모이게하고 쳐맞는중.
[속보] 남태령을 넘어 한남동으로 진격하는 농민의 트랙터 대오를 내란부역자 경찰이 막아섰습니다. 트랙터 유리창을 깨고 강제로 운전자를 끌어내리려 하고, 항의하는 전농 사무총장과 상근자 및 회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국민의 경찰인지 윤석열의 경찰인지, 그저 분노스러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