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도 응원도 괜찮습니다.
실망감도 기대감도 이해합니다.
다만 지금 이 순간보다 앞으로의 길을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과정과 결과 둘 다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길도 어긋난 길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잘해내어 보이겠습니다.
저는 리:레볼루션(혁명의 심장)의 리온입니다.
나 : 엄마 나 진짜 방송하고 싶어. 팬 분들이 기다려
어머니 : 그 팬분들 눈 건강 안챙겨서 평생 못보고싶어? 팬 분들은 너가 건강하게 천천히 오길 기다리지 아픈 널 기다리지 않는단다. 급하게 가면 다쳐.
어 저 오늘도 못가요 여러분 반박을 못했어요.
천천히 건강하게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