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지더라도 항소를 하면서
어도어에 잔류해서 2심을 기다리거나
투자자가 있으면 위약금을 내고
전속계약 해지한 후 활동 재개하는 시나리오가 예상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뉴진스가 피프티피프티같은 탬퍼링 사안이 아니라
소속사의 횡포와 갑질로 인해 정신적 고통이 크고 처음 계약 때의
처음 해본 1인 시위 -
생각해보니 뉴진스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위축되지 말아야지
내 생각은 거의 맞았고 결과도 좋았다
모두 공감했고
작년에 대퓨님도 아이들 컴백 앞두고
지키기 위해 얼굴까고 나왔는데..
승소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거라면
뭐든지 해야지
그런게 어른의 역할인거야
#용기
뉴진스 가처분소송 판결문
퇴근길에 다시 읽어본 소감
1. 가처분 성격상 기각시 소속사의 피해가
더 크다고 판단하여 보전 취지의 논리에 맞춘 판결로 해석됨
2. 세종측이 전속계약해지 사유 11개를 주장하고 이 사유들을 종합해봤을때
신뢰관계 파탄도 주장했으나
이부분에 대한 판단은 없음.
오늘도 11시 ~12시 1인 시위 진행
릴레이로 하고 싶은 분은 교대역 인근 서울중앙지법 정문 앞으로 오면 됨.
소속사 귀책사유로 인한 위약금 없는 전속계약 해지 판례는 다수 있고,
몇개월 전 가처분 소송 때처럼
신뢰파탄에 대한 판단은 판사 재량임.
일반인들은 1심만 기억하니
혹시 안좋은 결과
교대역 근처인 서울중앙지법 정문 쪽에
뉴진스 응원 판넬있습니다
버니즈 분들 응원과 탄원 편지 많이 붙여주세요
내일 오전에 1심 선고 나옵니다
지더라도 끝이 아니고
전략을 갖고 대응하면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티스트 평판이니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버니지분들 힘써주세요!
본안소송 변론은 설득력 있네요.
승소 기대합니다
>
이날 뉴진스 측은 "원고가 말하는 개별적인 해지 사유, 그 자체 하나만으로도 우린 해지 사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하나하나의 사유가 독자적으로 해지 사유가 되지 못하더라도 그게 다 모였을 때 결국 귀결되는 결론은 원고와 피고의
퇴근길에 다시 읽어본
뉴진스 가처분 소송판결문
- 세번째 읽음
1. 세종측은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 사항들과 그외 상황을 종합하여
회복불가한 신뢰관계 파탄을 주장.
(전속계약 위반 내용 비중이 높음)
2.전속계약 내용에는
1조 - 소속사가 아티스트의 재능과 자질이 최대한 발휘되고
작년에 소속사 귀책으로
아티스트와 신뢰파탄 인정되어
전속계약 해지된 판례 - 위약벌 없음
뉴진스라는 스타 걸그룹과
하이브 소속사의 분쟁은 또 하나의 중요한 판례가 될것이다
하이브 어도어의 갑질과 횡포가 당연히
귀책으로 인정되길 바란다
NJZ의 미래를 위해서는 승소가 너무나 절실함
민희진 어도어 이사 24.11.20 사임기사
- 입장문
두달 전 현대카드 강연 때만 해도
'나나 뉴진스 어도어에서 나간다고 한적 없다'고 남아서 싸우며
뉴진스 브랜드 지키려 하셨는데..
직장인들은 다 알것이다
회사나 상사가 괴롭히고
갈구면 못버티고 결국 나가게 된다는걸..
😭
'하이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