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사건 피해자가 끝내 사망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이런 정신나간 정치인들의 책임도 엄하게 물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일하다 죽은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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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명, 일년 2천여명이 일하다 죽는 지옥같은 나라 대한민국.
Joined December 2020
- 한 학생에게 받은 DM입니다.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이 노동자를 죽이지 못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합시다. 같이 합시다.
- 할 일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예고된 반동의 시대, 함께 이겨 냅시다.
- 3개월 동안 574명이 일하다 죽었다..
- 심상정 - "작년에 산재로 몇 명 죽었는지 아시는가" 윤석열 - "숫자는 정확히 저 몇 백명..." 책 보내드렸잖아요...
- 일하다 일년에 이천명이 넘게 죽고, 축제 한다고 나갔다가 길에서 159명이 죽고, 비 왔다고 서른명이 넘게 죽는다. 이 나라엔 정부가 없습니까?
- 2022년 올해의 최저임금은 9,160원입니다. 일급 : 73,280원 (일 8시간 기준) 월급 : 1,914,440원 (주 40시간, 유급주휴 8시간 포함) minimumwage.go.kr/main.do
- 최저임금을 깍는다는 것이냐, 최저임금법을 없앨 수는 없지 않냐 등 많은 분들이 질문을 주시는데요... 최저임금법을 없애지 않고도 얼마든지 형해화 시킬 수 있습니다. 단속을 느슨하게 하거나 고발의 처리를 미루거나...
- 이선호씨의 친구는 추운걸 싫어하는 선호를 오랫동안 냉동고 안에 넣어둬서 미안했다고 울었다. 화마속으로 먼저 들어가고 나중에 나오던 소방관 김동식 대장은 끝내 시체로 발견됐다. 우리는 언제까지 명복만 빌어야 할까
- 매년 5월 18일에 남기던 트윗이 있었는데 오늘을 마지막으로 중단하겠습니다. "전두환을 찢어 죽이자!" 지옥에서 천년 만년 고통받아라.
- 내일은 병들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며 살다가 처형당한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날입니다. 일하다 죽은 모든 노동자들과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비통에 빠진 모든 이들에게 위로가 있기를 바랍니다.
- 현장 실습중인 학생이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가해자는 '딸 같아서 그랬다'며 사과도 하지 않았고 학교측은 사건을 덮으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너무 힘들어 하고 있으며 상담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법은 무엇이고 정부는 어디 있습니까? 학교는 뭘하는 곳입니까?
- 기자님들 노동자가 죽은 업체의 이름 안쓰는 관행 좀 버리면 안됩니까? 서울의 공사현장, 인천의 공사현장 이게 뭡니까 맨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