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41.3K posts
- 고마운 트위터 여러분 어제 낮에 찌롱이는 생을 다했어요 아주 어린 고양이는 그럴 수 있나봐요 구더기가 몸에 들어가 아이를 아프게 한 거 같아요 안타깝고 아까운 생명 사람의 품에 안겨 심장 소리를 들으며 사랑한다 말을 들으며 떠난 찌롱이 잘 가요
- 찌롱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구더기는 항문은 뺐는데요 오줌 싸는데서 아주 작은 구더기들이 움직인대요 진물 나와 소독하고 말리고 아이는 밥 멋고 싸고 잘 하다 아침 잠 자고아서 영 기운이 없고 병원도 아기 어려 해 줄 수 있는게 없다는데요 찌롱아 살아줘
- 홍조님 시카언니 고마운 사람 따뜻한 그림, 많은 생명을 살리고 아깝게 먼저 가셔서 마음이 애통합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위로를 보내요 jessica_sim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