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저고리가 체크무늬인게 어색해 보일 수도 있지만, 50년대에는 구호단체 원조물자 등으로 체크 원단이 들여온 걸로 보입니다. 전쟁고아 사진에 구멍난 옷을 기우거나 치마 밑단에 체크 원단이 쓰이기도 했네요.
체크 무늬 한복이라니 이상한 거 아냐? (X)
원조물자로 저고리를 해 입었구나 (O)
장재현 감독이 ‘파묘’ 속 무당 봉길 캐릭터와 관련, “저는 처음부터 신인 배우를 캐스팅 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봉길 역 신인배우로 캐스팅하려고 햇는데 캐스팅하고 나서 찍기까지 몇 년 걸려서
그 기간 동안 이도현이 찍은 거: 18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청춘 멜랑꼴리아 더글로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