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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josee_re
작가. 추상화를 그리고 동화와 시, 에세이를 씁니다. '엄마아빠 재판소', '살아있으니까 귀여워' '엄마가 나를 때렸어' '죽고 싶지만 살고 싶어서' '은둔형 외톨이의 방구석 표류일기' '이제는 사는 게 좋다'를 냈습니다. 문의.제안 : [email protected]
사회적 협동조합 내비두 고립은둔 청장년을 위한 곳
Joined Jun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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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전자책 에세이 <이제는 사는 게 좋다 -트라우마와 정신질환과 함께 잘 살아가기>를 한달에 한분께 선물로 드립니다.달이 바뀔 때마다 이 글에 댓글 달아주시면 되고요. 선착순입니다. 알라딘으로 보내드리고 연락처가 필요하니 댓글 확인 후 디엠 드리겠습니다. 보시고 난후 100자평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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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워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그시간에 그냥 하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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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수면은 많은 경우 우울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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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부모가 있는 가정에서 자라는 건 외로운 경험이다. 이런 부모는 겉으로는 완벽하게 정상적으로 보인다. 평범하게 행동하면서 자녀의 신체적 건강을 돌보고 식사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자녀와 확실한 정서적 유대를 맺지 않으므로 자녀가 진정으로 안도감을 느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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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샘이 잠을 자는 시간보다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지키는게 중요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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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루는 것은 게으름 때문이 아니다. 두려움 때문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을 용서하라” — 줄리아 캐머런Julia Cameron - <힘든 일을 먼저 하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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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이 별로고 아무것도 하고 싶은게 없는데 계속 가만히 있는것도 싫어서 비대면으로 자원봉사할 게 없나 찾아봤는데 있더라구요. mypickebook.org 비대면으로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e북 제작봉사를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오늘 들어가서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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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 휴가는 없나요? 한달 살면 하루는 월차가 생기고 그거 한꺼번에 모아서 열흘 정도 사는 것에 휴가 낼수는 없나요? 사는 게 너무 버겁습니다. 사는 것에서 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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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샘에게 너무 외롭다고 했더니 한 사람에게 모든걸 바라지말고 친구를 사귀어서 여러 사람에게 이것저것을 얻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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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동화는 나니아연대기가 제일 유명하지만 그밖에도 아름다운 작품들이 많아서 재미로 소개하는 타래를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전직 인터넷서점 어린이책 분야 MD였어서ㅎ 우선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작품부터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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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부모가 키운 자녀들은 거의 틀림없이 상당한 정서적 무관심을 경험할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이런 정서적 결핍을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는 형태로 경험한다. 공허함을 느끼지만 그 감정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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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둔형 외톨이나 고립청년을 위한 사회적응 초기 중기 일자리가 있어야합니다. 제가 이번에 알바를 할수있었던건 처음에 일주일에 세번 오전만 나가는 쉽고 간단한 청소, 사무알바를 운좋게 1년 넘게 할수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도 착하고 일도 쉽고 시간도 4시간 뿐이 안되니 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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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의 진정성에 대한 의심 역시 우울의 한 증상입니다 -알라딘 eBook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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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처진다고 느껴지면 도서관이나 커피숍처럼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아가라. 사람들과 대화할 필요까지는 없다. 그저 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 - <우울할 땐 뇌과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