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권의 제목은 <팡틴>인데 팡틴 이야기도 위 1번과 2번 수준에서 설명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구조적 여성혐오가 어떻게 노동계급 여성을 극빈층으로 몰아넣는지가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