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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joobill
"냉혹한 땅에서 움을 틔우는 것 또한 당사자들의 용기였습니다. [...]여전히 성소수자들이 단지 자기소개를 하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메시지가 되는 오늘, 광장에 모인 사람들은 ‘아 그렇군요’, ‘오늘도 배워갑니다’, ‘괜찮다!’, ‘문제없다’며 하나둘씩 앨라이가 되어갑니다."
[3.31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기념 성명]
우리의 용기와 연대는 변화를 만들어간다
2025.3.31.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성명 전문 텍스트로 읽기: lgbtpride.or.kr/xe/anouc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