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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로
@jibebonejuseyo
오렌지색 구름(2015.07.17)과 삼색 햇님(2015.09.05)
Joined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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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파에 고양이가 묻어;; 있어요
    감자는 어릴때부터 뜬금없는곳에 덜렁 쭈그려 잤는데 아직도 그래서 가끔 이렇게 아무데서나 쭈그려자고잇으면 엄마가 왜이렇게 불쌍하게 자는고... 하고 항상 데려가서 같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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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할머니와 초딩이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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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한다 탄핵 절단낸다 국힘
    인용으로 성탄절 삼행시 지어올려봐라 얘들아 기분이라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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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렇게 생긴 떡볶이들이 대체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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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싫어했던 아빠의 단점이 나도 똑같이 있다는 거 깨달을 때마다 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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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어붙은 호수를 걸어서 지나간 어떤 동물의 발자국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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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아직 반쪽인것 같애 이 말이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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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떨어질뻔한 고양이 받쳐줬는데 은혜는 모르고 기분 좋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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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거대한 털 해삼이 있어 업무를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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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카페에 혼자 앉아 있는데 누가 허벅지를 팍 치길래 황당해서 쳐다보니 큰 개였다. 관종 개 ㅋㅋㅋㅋ 자기 이쁘지 않냐고 나 좀 보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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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 하다가 뭔가 이상해서 보니 빵도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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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을 가둬도 기개는 가둘 수 없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