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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someday
@infinitybtwus
눈 또 왜 그렇게 떠...?
LA / NY
Joined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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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y Oliver, “Don’t Hesi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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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쓰비 홍콩 디즈니랜드가서 놀이기구 타는데 어두운곳에서 가비 치아만 빛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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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거 너무 좋음 “이 또한 지나가겠지, 그치만 아우 씨발”
    This too shall pass, but what the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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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존나 힘들어서 내 커피마저 커피가 필요할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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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비행기를 타고 설핏 잠이 들었다가 얼마후에 곧 도착한다는 기장님의 안내방송에 눈을 떠서 창문을 보니 빗방울들이 유성처럼 올라가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여행의 그런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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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시가 지정해준 드레스코드인 분홍색으로 단장하고 오늘 소녀시대 팬미팅에 참석하신 팬분들 현재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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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역 이름이 ‘여름’ 이어도 좋을것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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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최고의 매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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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요즘 일상에 이세영 같은 존재가 너무 필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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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비드 때문에 영상으로 대체되는 Canterbury 대성당의 아침 설교중 신부님 찻잔 트레이에 함께 놓여진 우유를 마시러 온 고양이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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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영화 보는게 취미인 두 사람의 대화 최고야. "아침 먹고 나가. 영화를 한 편 때려. 핫도그 같은 거 하나 사. 먹어가며 두 편을 봐. 커피 한 잔 마시면 기다렸다가 세 편을 봐." "주말에 일어나요. 그럼 일단 나가요. 가서 하나를 봐요. 배가 고파요. 햄버거랑 밀크쉐이크 먹고 영화를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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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히 맞는말이라서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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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러운 가족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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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사에서 독자의 사연을 시로 만드는 코너를 했을때 무기력증 비슷한걸 앓고 있는 안개속을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를 써 달라는 여학생의 사연을 읽고 이제니 시인이 답한 시. ‘안개 속을 걸어가면 밤이 우리를 이끌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