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씨가 제발 한번만 살려달라고 문자 보냈는데 씹고 연락도 안되고 사촌언니 번호까지 기자들한테 뿌려서 제발 한번 봐달라고 같이 찍은 사진 올렸다 지우니 미친 여자 만들었을 때 나같으면 그때 사진 다 까고 김수현 매장시켰음 근데 김새론씨는 그거 끝가지 지켜주고 본인이 안고 갔잖아
아니 그러니까 나는 딥페이크방이 여기저기 널려있다는거엔 관심이 없고 22만명이 아닌란 주장에만 꽂혀있는 사람들이 너무 이상하다고 아니 몇명인게 중요한게 아니라 서울이고 세종이고 딥페이크방이 없는데가 없을 지경이어서 정부와 지자체가 긴급대응팀까지 꾸렸는데 시발 뭐가 선동이란거임
진짜 인문학 교육이 시급하다 인간은 누구나 돈과 권력을 좋아하고 그 욕망을 제어하지 못하면 나라와 사회가 붕괴한다는걸 동서양을 막론하고 성현들과 학자들과 종교들까지 가르쳤는데 지금은 남들은 다 좃되고 나만 돈한푼이라도 더 버는게 인생 목표라고 부끄러움도 없이 말하고 다니는 놈들이
대통령실을 옮긴다고 1조를 쓰고 그게 누구 뒷주머니로 갔는지 모르게 쌈지돈이 되어도 괜찮지만 그 돈을 국민들에게 지역화폐로 나누어주고 빈사상태인 자영업자들을 살리겠다는건 못참겠는건 내가 봤을때 인성의 문제임 국가 재정이 그렇게 걱정 됐으면 윤석열때 홧병나서 이미 죽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