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건강한 사람들은 사회문제에 관심없고 비도덕적이라는 뜻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너무 깊이 고민하지 않고 실감할 수 있는 내 앞의 문제에 집중하기]를 건강한 상태로 본다는 거임
요약하면 "니가 고민해서 어쩔 건데"
고 정하고 싶으면 견딜만한 선에서만 하셈
꼬와하는게 아니라...ㄱ-
얘네 여자라는 상징 외에 마르실에는 관심없는듯
마르실은 인종으로도 성장속도로도 자신과 같은 집단을 찾을 수 없어서 외로운 존재엿고
그래서 다 같은 시간 속에서 살기를 바란 거라
목적도 수단도 자기중심적이고 유치한게 맞음
아니애초에 대의를 왜찾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