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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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명 아이돌 비주얼 대배우 설경구의 지혜롭고 다정하고 귀여운 어록과 순간들을 모으는 아카이브용 영업계정 🌻멘션확인을 잘 안합니다 문제시 dm주시면 바로 삭제처리하겠습니다🌻
Joined October 2017
- 화사: 설경구로 말할 거- 설경구: (못들음) 마마무: -같으면 자신감 있는 남자~ 설경구: (박자 타다가) !!! (자기가 화면에 잡힌 거 발견하고 경직) 마마무: 말하자면 느낌있는 남자~ 자신 있으면 나를 따라해도 돼~ 설경구: (얼음) 화사: 경구오빠, 내 왔데이~ 설경구: (쑥스+웃음)
00:00 - (살기법 무대인사) 설경구: (흔들~흔들~) 시간의 흐름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시고~ 팬: 귀여워... 설경구: 어..... (못들은 척 하려다가 결국 못참고 웃어버리는 설경구)
00:00 - 임시완: 방금 신음소리가 진짜로 나왔어요. 설경구: 읏흥~ (흉내) 전혜진: 어우, 너무 야해~ 설경구: 뭐가 야해? (웃음)
00:00 - (임시완애교) 설경구: 너...아니.. Q. (웃음) 설경구: 너 참 이쁘다...뭘 해도 이쁘니... Q. 만약에 전혜진씨가 계셨더라면 어~ 너무 이쁘다~해주셨을 텐데 두 분 리액션이~ 설경구: 너무 늦었죠? 자긴 참 이쁘다.
00:00 - 팬: 머리 지금 왜 기르고 계신거예요? 설: 기른 게 아니고 안 자른 건데? 팬: 왜 안 자르고 있어요? 설: 아니 그냥..촬영 때문에 내비두는거.. 팬: 아 그래요? 그러면..네 알겠습니다 설: 왜 왜? 팬: 아뇨 그냥 건강관리 잘 하시라구요 설: 자를까요? 팬: 아뇨 아니요!! 설: 감사합니다 설경구: (꺄악)
00:00 - 설경구- "내가 전했는데 왜 전화를 안 하세요?" 임시완- "저는 스케줄 하고 있었쬬?" 설경구- (쭈글) "아...스케줄...미안해...그러면 끝나써?" 박- "얼마나 친밀한지 전화를 안 받으셔가지고 다 거짓부렁이다~" 임시완- "아, 전화는 자주 안 받습니다." 설경구- "야아~!"
00:00 - 포토+편집장: 아, 좋다! 카메라 한번만! 좋아좋아 오케이! 진짜 멋있어요! 돼써!! 계속 푸르고!!! 단추 하나만!! 단추 하나마안!! 설경구: 옷 다 벳길 참이야?!! 포토: 아이돌이잖아, 아이돌.. 편집장: 아, 그럼요! 설경구: (웃음) 포토: 팬들의 니즈대로 가야 돼, 이제! 편집장: 아, 그럼요!
00:00 - 설경구: 안녕, 자기. 정우성: 안녕, 형아. 어디야. (중략) 정: 응, 준비하고 있어? 설: 머리는 감고 가야 돼서.. (중략) 설: 아, 나 레드카펫 죽겠다, 지금. 정: 레드카펫에서 어색하다고 뛰어들어가면 안돼~? 걸어야 돼~? 설: 뛸 거 같애, 나 정: 걸어야 대~? 설: 아~ 뛸 거 같애~~ 몰라아~
00:00 - Q. 영화 속 대사 성대모사 가능한 분! 설경구씨 오케이만 받으면 되는 거예요. 관객: "내가 울었냐, 씨벌로마!!" 설경구: (머라고??머라고??) (알려주는 임시완) 설: (당황) Q. 괜찮으세요? 설: (끄덕)..ㅎㅎ Q. 당첨당첨 설: (대사가)무슨 상황이지? (김희원에게 전해듣고 그제서야 웃는 설경구ㅋㅋ)
00:00 - Q 재호의 명대사 ‘자기야 내왔데이’를 일본어로 ‘베이비 오마타세’라고 하는데 설경구 배우님 목소리로 듣고 싶어요! 박경림: 설경구씨. 어렵지! 않아요! 베이비 오마타세~ (억양 계산 중) 설경구: 베이비! 오마타세! (웃음) (부끄러워서 귀 시뻘개짐ㅋㅋ)
00:00 - (불한당 개봉 1주년을 맞은 경꾸의 하루) 설경구: (손수건으로 얼굴 톡톡톡) 박경림: 지금 벌써 너무 감격스러워서 우시는 건가요? 설경구: 아닙니다...기름입니다... 박경림: 아니, 지금 눈물 흘리시는 거 같은데요? 설경구: 아이쿠...흘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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