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의견은 엄마쪽에 임신기간 + 출산휴가 3개월 하면 이미 사회가 배랴했으므로 육아휴직은 아빠가 때리게 하고 아빠가 부담하게 시키는데서 시작하자입니다. 육휴 쓰는사람 대비 오용하는 사람의 성비가 심각하게 망가져있음. 그니까 찐으로 육아에 관심있는 남자가 육휴쓰기 더 힘들어지기만 함.
"나한테 시키지 그랬어?"
남편이 자주 하는 말이다. 그러나 일과를 계획하고 쪼개서 업무를 부과하는 것도 일이다. KBS 시사기획 창에서 이런 노동에 '기획노동'이라는 말을 붙여주었다. 통계청 조사에서는 '실행'한 시간만을 측정하기 때문에 잡히지 않는 '기획'시간을 넣어 가사노동 시간을
남자들 너무... 인생을 게임으로 생각함... 내 랭킹 (기준 본인주관적)이 이정도나 되는게 왜 보상이 안되냐<가 요지인 글이 너무 많음... 그야 인생은 게임이 아니고 사람마다 매력적인 요소는 다르며... 그들이 장점으로 꼽는 학력도 돈도 본인한테 좋은건데 왜 여자가 그거보고 좋아해야 하는거림
상대방을 설득할 주요 장점이 자신의 자산인데, 그 돈을 상대방이 못 쓰게 하고 돈으로 권위를 세울 거라면 입장바꿔서 대체 상대방에게 그 자산 10억이 무슨 매력이 있을지 생각을 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사실상 상대방 입장에선 본인이나 자산이 적은 다른 남성이 거의 같은 출발선인것이니,
인용에 하나하나 최저가로 따져사지 않았다고 하는것들 존나 피곤함 퇴근하고 손가락 끝으로 겨우 주문하지 말고 최저가 찾아서 오프라인 매장과 쿠팡읗 누비며 저렴한걸 찾으려는 노오력을 최대한 기울이지 않으면 물가 비싸다 말도 못하냐고 그걸 또 본인만 그렇게 사는게 아니라 남이 말도 못하게함
'능력있는' 남자라면 결혼이 '당연히' 주어져야한다는 생각이 잘못됐다는것부터 학습해야할 시대다. 공부 열심히하면 신부 얼굴이 바뀐다는 식의, 어떤 '보상'으로써 결혼을 기대하고 바래온 남자들이 너무 많다. 그러니 내가 돈 이만큼 버는데 왜 결혼 못하냐며 억울해한다.
news.v.daum.net/v/202112191539…
맞아 아빠도 결국 저거였음... 아빠 세대는 무조건 결제가 쉬워야함... 그리고 쿠폰이고 뭐고 써서 최저가는 그들에겐 의미가 없음. 그건 시간과 신경을 써야함. 우주최저가는 아니어도 어디가서 억울할 정도는 아닌 가격이 바로 검색됨 + 밀어서 결제의 콜라보가 있어야 함... 그리고 아빠 세대는
쿠팡 불매 되냐 안되냐 플로우에 다 도시사는 가구 이야기만 나오는거도 트위터 특이점인 것 같음... 나는 안쓰고 아빠는 썼었는데 (아빠네는 로켓배송 권역대도 아님) 쓰는 이유 1.요새는 농사에 필요한 것도 다 인터넷에서 사야하는데 다른데는 건당 3000천원 이렇게 배송료 매번 내야하는데 쿠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