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달리기. 새 운동화 신고 최장거리&최장시간 달리기 성공🏃🏻♀️🏃🏻♀️ 🏃🏻♀️
거리는 신경 안 쓰고 60분+a만 달리려고 했는데 달리다보니 좋아서 쭉쭉 나갔더니 이런 기록이! 동네하천에서 청계천 하류쪽으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공사중이라 청계천 상류로 처음 달려봤다. 마전교까지 갔을 때 6K정도 였다.
예스24 테이프와 비닐을 전혀 쓰지 않은 포장 훌륭하다. 책 몇 권까지 이런 포장이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주문한 책에 딱 맞는 사이즈에 손상 없이 왔다. 비닐 테이프 뜯는 것도 꽤나 번거로운 일인데 사진2의 긴 면만 뜯으면 되는 것이 편하고 좋다. 쓰레기 덜 나오고 재활용 되는 것도 좋고@Yes24Now
외할머니 요양원 처음 들어가셨을 때 가까이 사는 엄마랑 이모 세 명이 주말마다 짝지어서 가고 평일에도 시간되는 사람은 또 가고 아무튼 적지 않은 인원(4명)이 수시로 드나들었더니 요양원에서 그렇게 오시면 다른 어르신들이 부러워하니 가급적이면 주말에 4명이 모여서 한번에 오시라 했다함.
케이크디아망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2024년 2월 10일부로 케이크디아망 트위터 계정 관리자와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등 트위터 외의 계정 관리자는 명백히 다른 사람임을 밝힙니다.
이 사실을 밝히는 이유는 여러분들의 혼동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지만
이거 진짜 중요함. 식탁이랑 의자 사러 매장 방문해서 앉아봤을 때 딱 맞아서 좋았는데 나중에 집에 두고 보니까 미묘하게 불편했다. 왜지?? 하고 보니까 발이 살짝 떠서 바닥에 안 닿았다. 매장 방문 때 굽이 있는 운동화여서 몰랐던 거. 실내화 신어도 바닥에 안 닿아서 바른 자세로 앉기 힘듦 ㅠㅠ
손열음 피아니스트한테는 ‘명석하다’라는 형용사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 다른 훌륭한 피아니스트 많고 그들 각자에게 맞는 형용사가 있겠지만 손열음만큼 나에게 이지적이고 인텔리전트(...)하게 다가오는 사람은 없음. 연주 외의 활동까지 복합적인 활동을 보게 돼서 그런 것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