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언니님이 20살이 막 된 자신의 딸에게 같은 여성 선배로 사회 생활 처세 한가지 알려주라길래 '어디든 술자리에서 화장실 다녀온 후엔 마시다 남은 잔은 반드시 버리고 새로 따라서 새 술을 마셔라 누구라도 너의 술잔에 약이든 뭔가 나쁜짓을 할 수 있어'라고 했는데 자리가 썰렁해졌다..
오래전 기상청에 근무하던 지인이 지구가 생긴 이후로 똑같았던 날씨가 단 하루도 없었다는 얘길 소중한 비밀을 얘기하듯 말해준적이 있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모든 일상들이 사실은 반복이 아니라 변화라는 걸 우리는 놓치고 살아간다. 이렇게 많은 걸 일상이라는 이름속에 흘려보내는 게 인생이다
그리고 이건 중요한 팁입니다. 누군가 비지니스로 자문이나 조언을 얻어 내려고 술집이나 밥집에서 만나자고 한다면 거절 하시는게 맞습니다. 왜냐면 말이란 사라지는 거고 기억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자문을 원하는 건지 의지를 확인후 티저만 알려주고 문서화 하셔야 합니다. 술집 밥집으로 옮겨가며
내성적인 사람들에게 코로나 시절이 천국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어제 몹시 내성적인 지인이 위드 코로나가 싫다고 고백했다. 코로나야 당연히 사라져야 하지만, 코로나 시절동안 사람들과의 만남을 거절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한다. 특히 같은 회사 사람들과 짧게 지내는 점이 좋았다고
내 경험상 이 못생기고 싼 약국 화장품이 기미 주근깨 치료론 탑이었다ㅎㅎ 패키지는 정말 화장대 위에 두면 방 전체 퀄에 지장줄 정도지만ㅜㅜ 여러분 도미나쓰세요. 여기저기 마케팅 비싼애들에 현혹되지 마시고^^ 도미나크림은 사랑입니다. 그러고보니 태극약품은 이 크림 하나로 40년 먹고 사나봐;
내가 아는 한 전세계에서 한국인은 가장 심한 인종차별 민족입니다. 그것도 돈으로 사람의 계급을 나눕니다..정신차려야죠
인도는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차세대 경제대국이고 인도네시아 16조 자산가는 순위 6위입니다. 미래는 동남아시아 시대입니다. 세상 변화도 모르고 무슨 차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