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당시에 모든 게 화가 났대
연출적으로도 원하지 않았던거 안 하고 싶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해야되고 이런 게 있었고 이렇게까지 경쟁을 해야되냐 이게 음악이냐 찐 눈물을 흘려서 아무도 못 들어오게 하고 그랬대 지금에서야 할 수 있는 말
근데 비하인드는 몇년 뒤에 더 깊게 해준대
악수회하신 일본팬인데 뉴한테 <또 왔어요> 말하고 나서 머리 새하얘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초조해서 눈물 흘리는데 뉴가 팬분 손을 처음보다 더 꽉 잡고 <다이죠부 나나짱 다이스키다요(괜찮아 (팬분 이름) 너무 좋아해)> 라고 말해주고 안녕할 때도 눈 보고 하트 만들어줘서 눈물샘 터지셧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