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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터 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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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세상에 관심 많은 리사장의 잡담 공간
자기탐구와 정치사회, 역사의 접점에서 시대를 읽는 책을 만들고, 우리의 일상과 일터를 규정하는 정치가 대중의 언어로 스며들 방법을 궁리하는 시민
- 30년된 노후 기종에 73세 조종사라니. 고통스럽다.의성서 산불 진화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30년된 노후 기종(종합3보) yna.co.kr/view/AKR202503…
- 얼마전부터 노인들이 전철탈 때 개찰구를 통과하면 “행복하세요”라는 인사말이 나왔다. 당연히 무료승차겠거니 했지만 차별이란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인식을 시켜줬다. 복지혜택 수혜자임을 식별할 수 있는 표시, 그 소리를 들으며 다양하게 생각했을 사람들을 생각하니 차별 맞네.
- 생각보다 오프세상은 온라인과 많이 단절되어 문재인 대통령님이 추천해주신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고민끝에 띠지를 만들기로 했다. 표지만으로 깔끔하고 완성된 책의 인상을 만들고 싶었는데 띠지를 두르고 보니 원래 모양인 양 찰떡이다. 너무 화사하네. #우주시대에오신것을환영합니다
- 어제 출판계 30년 이상 된 분들에게 들은 얘기와 가장 가까운 내용. 더더군다나 회원사 총회를 출판인회의 총회와 날짜를 겹치도록 잡아 반대의견이 많은 이중 회원사들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못하게 했다고. 도서전 운영에 있어서도 저작권 에이전시들에 강요하는 지점이 있어 국제도서전이 아닌서울국제도서전 사유화 논란 “출판계 운영 참여 제안했지만…” readersnews.com/news/articleVi… -지난 21일 ‘서울국제도서전 사유화 반대 연대’가 발표한 성명에 단 하루 만에 3천 명이 넘는 출판인, 저자, 서점인, 독자들이 서명했다.
- 사전 투표 줄 길다. 이번처럼 후보자보다 진영 논리에 몰입한 대선은 내 투표 역사상 처음. 누가 되면 겨우 이만큼 올라온 대한민국 위상 다 말아먹을 것 같다. #나를위해
- 마포구가 작년 도서관 예산 삭감에 이어,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플랫폼P)도 절차를 무시한 채 일자리센터로 바꿀려고 합니다. 이에 문화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출판단체와 책방넷을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한 교회 북클럽에서 스테디셀러 포함 도서 242개의 pdf 파일을 드라이브에 올려놓고 회원들과 공유하던 것을 발견했다. 출판인 단체에서 조사하고 조치를 취하겠다 했는데 연락이 간건지 오늘은 접속 불가 상태. 교회에서 문화콘텐츠 도둑질이라니 아이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