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으로 돌아온
휴머니스트 도서전 티셔츠 🌟 전격 공개 🌟
올해도 휴머니스트 티셔츠를 기다리고 계실 독자님들을 위해
티셔츠 2종의 디자인을 먼저 공개합니다~!
그리고 또 가져온 도서전 초대권 이벤트 ⚠️
RT 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네 분께 초대권을 드려요! ( ~6/14)
🐾 🎸
<버자이너>는 꽤 두껍지만, 내 신체 일부에 대해서 몰랐던 걸 알 수 있고 위트 있는 문장에 재미까지 있어서 엄청 빠르게 읽을 수 있었음. 몇몇 문장도 적어뒀는데, 마지막 부분에 430-433쪽 내용이 제일 좋았다. 그 뭐냐... 초반-중반-결말 내용에 따라 말 그림 있는 거. 이 책은 그 완벽버전이랄까.
어마어마한 것을 발견하고 말벌 아저씨처럼 달려왔습니다 🐝🏃
바로 《최초의 소설 시누헤 이야기》 옮긴이 유성환 선생님의 이집트 상형문자 필기 노트입니다.
보자마자 대뜸 담당 편집자님께, “이거 인쇄한 게 아니라 손으로 쓰신 거죠?”라고 물어볼 만큼 엄청난 퀄리티의 필기였는데요.
<새해를 맞아 헬스장에 갔는데 트레이너 쌤이 운동하는 걸 말린다면?> 스브스뉴스에 신한슬의 '운동하는 여성들을 위한 인터뷰'가 실렸어요! 여성을 보통 사람으로 바라본다면 각자의 이유로 운동을 지속하는 목소리가 들린답니다!💪🏻
youtube.com/watch?v=h6bVRX…
"민폐, 바보, 병신, 또라이, 4차원...자신의 병명이 뭔지도 모르고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성인이 된 두 여성이 지녔던 별명이다."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의 신지수, <젊은 ADHD의 슬픔>의 정지음 작가가 BBC코리아에서 성인 ADHD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이 드는 게 불안한가요? 4060 언니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진 않은가요? 불혹부터 예순까지 여성 작가가 이야기하는 나이 드는 삶! 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노쇠가 나이 듦의 전부는 아니죠😉 김하나(@kimtolkong)부터 정희진까지 나이 듦을 만끽하는 여자들이 가득한 《우리, 나이 드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