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하이큐 보고
얘들 배구 너무 잘하는데
나중에 다 선수 되지? 하고 물어봐서
진심 눈물의 설명회 열엇음
얘들이... 왜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되고
어떤 캐릭터는 어떤 서사가 있어서
그런 일을 선택햇는지... 무엇보다...
그 모든 순간이 배구임을...
설명하느라 눈물을 참앗음
엄마 : 그만
근데 전부터 느끼는 건데 비단 이 트윗 뿐 아니라 스듀 바닐라 버전 과하게 후려치는 거 볼 때마다 넘 속상함
바닐라 버전도 좋아하는 사람 있고 나름 팬덤도 존재하는 겜인데 무슨 못볼 꼴 봣다는 듯 과한 워딩으로 패는 거 볼 때마다 슬픔
리텍 하든말든 알바아닌데 바닐라 좀 그만 패면 좋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