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쁜 마음으로, 후진 공연장에서 하는 뮤지컬 <리진: 빛의 여인>을 관객들이 볼 이유가 있을까?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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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 및 국무총리실 출입기자/현, 문화전문지 디컬쳐 발행인/전, 경기도 인권위원회 부위원장/현, 고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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