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국 상하이 가서 풍자님 만났는데
그전부터 또간집 엄마랑 재밋게 보구 그래서 넘 신기햇뜸ㅋㅋ
울 아빠랑 풍자랑 스텝들이랑 엘베 같이타서 울 아빠가 풍자님한테 혹시…풍자님이세요? 이랫는데 걍 무시햇대ㅠㅠ
옆에스텝이 맞아요 이랫대 ㅠ
저 예전에 카페 알바를 했는데 카페에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온거예요 그래서 너무 반가워서 해맑게 안녕하세요! 했는데 그 연예인이 저의 인사를 무시하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렇게 주문을 함 저 너무 뻘쭘하고 서러워서 그날 다이어리에 저주함 백퍼 실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