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젠더데스크 이정연 기자입니다. 한겨레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고소한 피해자에게 연대하는 목소리를 기사로 전달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연대 메시지를 모아 시각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연대인들께서는 이 트윗에 멘션을 달아주세요. 급한 요청 죄송하지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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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원 전 의원의 의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고소하는 데 9년이 걸린 것은 피해자 잘못이 아니다. 성폭력 피해자가 '사건이 제대로 해결될 것'이라는 신뢰를 갖지 못하게 만든 사회적 구조와 권력의 눈치를 보며 은폐와 회유를 일삼은 이들 때문이다.” hani.co.kr/arti/society/w…
- 동덕여대 혜화역 시위 ‘민주없는 민주동덕’에 주최쪽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한 여성 시민은 “지금 거리엔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청년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시국 전에도 선두에서 싸웠던 대학생 중 하나가 동덕여대생”이라고 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w…
- “나는 너다,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2025년에도 여전히 유효한 말. 5월17일은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9주기입니다.
- “저희는 ‘변기’도, ‘걸레’도, 성적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어떤 대상도 아닌 각자의 직업과 꿈을 가진 존엄한 인격체입니다. (중략) 피해자의 일상과 사회의 신뢰 체계를 파괴하는 이들을 더는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불법합성물 성범죄 피해자의 목소리입니다. hani.co.kr/arti/society/w…
- 그동안 여성 독립운동가는 주목받지 못했었는데요. 임신한 몸으로 독립운동을 한 안경신 생애를 다룬 연극 ‘언덕의 바리’가 무대에 오릅니다. hani.co.kr/arti/culture/m…
- ‘발트해 국가’ 에스토니아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됐습니다. 옛 소련 구성 국가 중에서는 처음입니다. hani.co.kr/arti/internati…
- 이제야 밝힙니다. 제가 그 '검찰 간부 성추행' 피해 기자이지요. 서지현 검사께 편지를 쓰던 날의 기억이 자꾸 반복되어 떠오릅니다. 권력자들의 성범죄 가해가 알려질 때마다요. 절망하지만 결코 무너지지는 않을 겁니다. 저는 아주 튼튼합니다. 피해자들께 연대의 목소리를 보냅니다.‘피해자’. 스스로를 이 단어로 표현하길 주저하지 않는 데도 한참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검찰내성폭력 #MeToo ‘검찰 간부 성추행’ 피해 기자가 서지현 검사에게 띄우는 편지 hani.co.kr/arti/society/r…
- 인하대 사건 기사의 제목을 두고 <한겨레>가 과분한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고백합니다. 한겨레의 첫 제목에도 선정적이고 성차별적인 표현이 있었습니다. <한겨레> 편집국의 정은주 콘텐츠 총괄의 칼럼입니다. hani.co.kr/arti/opinion/c…
- <한겨레>는 네이버의 성범죄 기사 댓글 창을 닫기로 결정했습니다. 정준영 불법촬영 피해자는 지난 5월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포털 성범죄 기사 댓글 창을 닫아야한다"고 했습니다. 그의 바람이 이뤄졌습니다. hani.co.kr/arti/society/w…
- 오늘의 한겨레 젠더팀 기사입니다. '여성우월주의'를 영어로 번역하면 'female supremacy'죠. 그런데 인공지능 번역기는 다른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관련된 논문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hani.co.kr/arti/society/w…
- 한겨레 젠더팀입니다. 넥슨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홍보영상에 남성을 비하할 목적으로 특정 손가락 모양을 넣었다며 남초 커뮤니티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은 애니메이터 ㄱ씨와 만났습니다.
- 오늘의 한겨레 젠더팀 기사 입니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이 폐지 반대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한국의)낮은 고위직·정무직 (여성)비율을 안다면, 왜 여가부 장관이 여성인지 보다 그동안 모든 장관이 남성이었던 수많은 부처에 대한 의문제기가 우선되어야 할 것” hani.co.kr/arti/society/w…
- “집회에는 성소수자, 장애인 친구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어요. 지금은 다 같이 ‘으쌰으쌰’ 하지만, 이 사태가 끝나도 차별은 남을 테고 우린 여전히 투쟁할 게 많다는 게 문득 슬프게 다가오더라고요. 앉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우다다 글(발언문)을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