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대통령 되고 싶었으면 탄핵 밀어 붙였지, 한동훈은 자기 대통령 되는 거 생각안하고 나라 안정을 위한 선택과 행동을 한것이라고 생각함,
정평가들은 악평을 하겠지만, 국가를 위해 자기 미래를 포기한 것임, 그걸 알아주는 사람만 그의 지지자로 남아도 상관없다. 실망했으면 그냥 가라
하니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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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훈이형만 보고 간다...한동훈을 경험했는데 이제와서 어떻게 구태를 지지할 수 있겠냐,
- 저 카톡에 왜 충격을 받았냐면, 저런 B급 C급도 안 되는 사기꾼에게 절절 매면서 선생님 선생님 거리면서 저런 자들 의견을 가지고 국정 운영에 황모 행정관, 강모 행정관 통해서 개입하고 대통령실 고위직들이 벌벌거리면서 따랐을 거라는생각을 하니 국가에 대한 기대가 한순간에 무너져서 인듯
- ....제발 극우들 이 열지마....이번 계엄은 요거네 맞지 않아 계엄 자체로 용서받을 수 없는 헌정질서 파괴 행위임, 그냥 미안하다고 싹싹 빌어도 모자란다...그냥 좀 입 좀 닫아 아무일도 없었으니 무죄 이런 개소리 하지마
- 의료 민영화는 이렇게 싫어하면서 전국민 의료보험 체계 마련한 박정희는 왜 그렇게 증오하는데
- 용산이 불쾌해 하는 대상이 명태균이 아니라 한동훈인게 진짜 병신 같음
- 동훈이형 ㄱㅇㅇ.... 오늘 최고위 회의 목소리 힘이 넘쳐, 기분 좋은가 봄^^^ 한동훈은 포커페이스인 주제에 기분을 알 수 있어서 재밌음
- 동훈이형이 잘 생겼다는 게 아니야...2020년대 자신의 정치적 이득과 영달을 위한 이준석같은 정치인이 지향점이 되는 시대에 "뭐가 되는 건 관심 없고","나라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하는 고전적 반골, 트로츠키 같은 사람이 있다는데 눈물이 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