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더빙이 외면 받고 성우 입지가 좁아지는 것만
한국 성우업계 위협이 아니고요, 이런 정치적 상황도 분명한 업계 위협이자 성우, 팬 개개인의 삶을 위태롭게 하는데
왜 부당함에 대해 목소리 낸 성우가 공격 받아도 아무런 보호를 해주지도,
많은 성우들의 한뜻을 대변해주지도 못합니까?
처음부터 “인공지능이 인간을 사랑하게 된다면 그건 오류일까 진화일까?”란 독백 (cv.신용우)으로 시작하는 순수창작오디오드라마(특, 무료임) 뭔데!?
내 생각엔 이거 제목이 잘못됨.
내 AI가 미친새끼 알고리즘을 학습했다
내 AI가 씹새끼 열매를 먹었다
이게 정확하고, 망사랑 수준이 이래... 씨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