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한국소녀가 오빠의 기록을 깨고 캘리포니아 최연소 변호사가 되었어
오빠는 17살 11개월. 여동생은 17살 8개월. 여동생은 13살에, 로스쿨을 시작해 2024에 졸업했고, 11-8일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패스했어.
하지만 동생들이 기록을 깰수있어. 14살 여동생은 벌써 법대 2학년이고, 8살
연애와 결혼 뭘까,,, 쌩판 모르던 사람을 어쩌다 알게 되고 1년 2년 정도 만나다가 평생을 함께 살아야겠다, 이 사람과 운명 공동체가 되어야겠다 결심하는 그 마음은 뭘까 그 확신은 어디서 올까,,, 되게 용감해 보임,, 나는 타인을 그 정도로 사랑하지는 못하나보다,,, 친구의 청첩장을 보며 든 생각
이거보고 한녀의 어떤 결핍을 느낌
한녀들이 좆돌 아들맘짓 하면서 우상화하고 숭배하고 감정 돈 노동력 다 가져다 바치는거보고도 느낀건데
한녀는 타인과 관계에서 인정받고싶고 쓸모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결핍이 너뮤너무너무너무 커보임 그래서 딸배기사들 챱다챱댜으깡생수도 주고 그러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