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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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수 동지 구속영장 기각돼서 나왔습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준 노동자 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실질심사에 검찰은 오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경찰의 무리한 영장청구였다는 말입니다. 노동자 시민을 23명이나 잡아가둔 경찰을 규탄합니다.
- 11월 13일처럼 한화는 용역을 동원해 사람이 들어가 있는 텐트를 부쉈습니다. 그 과정에 조합원 한명이 허리를 다쳤습니다. 다른점은 소식을 듣고 연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깔판을 나누고 핫팩을 나누고 침낭을 나누고 따뜻한 커피를 나누고, 못된 기업 #한화 가 만든 연대의 풍경입니다
- 어제 민주노총 집회 도중 경찰이 CCTV를 비정상적으로 움직여 김형수 지회장 동지가 발언하는 것을 방해하고 심지어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그냥 묵과할 수 없는 일입니다.
- 이학수 동지 구속영장 기각 탄원서 마감합니다. 9200명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윤엽 작가의 판화와 글입니다. “눕지도 못하는 구멍뚫린 30m 철탑이 흔들린다. 땅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했다. 22일의 단식까지 또 한명의 노동자가 높은 탑에 올랐다. 하청노조 인정하고 차별하지마라!! 원청 한화오션이 임단협문제 해결하라!!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
- 이번 일을 통해 조합원들도 많이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있다.그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성 중립 숙소 연대 빛내
- 어제 낮 1시경 경찰이 행진대오를 밀어붙이며 거통고조선하청지회 조합원을 연행했고, 언론에는 조합원이 경찰을 폭행했다고 거짓 사실을 유포했다. 그러나 경찰 채증영상에 오히려 경찰이 조합원을 때린 것이 확인되었다. 그럼에도 경찰은 여태 조합원을 풀어주지 않고 있다. 지금당장 석방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