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삼만
93.4K posts
- 우리 할머니가 나만 보면 공부 너무 열심히 하지 말라고 했음 돌아버린다고 첨엔 뭔 미신이냐고 웃었는데 군부정권때 똑똑한 동네애들이 서울로 대학가서 자꾸 불구되거나 미쳐서 시골 돌아왔으니 뭣모르는 할머니는 나도 그렇게 될까봐 두려웠던거임즈개비가 고문해서 구치소에 처박고 불구로 살았던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까 모르겠다 미친 개나발을 불고 있네 뭔 독립운동했냐
- 치아교정이랑 스트레이트펌(악성곱슬임) 아빠돈으로 했는데 울 아빠가 가계부에 A/S 비용. 이라고 적음아빠와의 돈독한 대화...
- 어떻게 04 06년생 이름이 영탁 준순순이 탁이도 kbs 주말드라마 삼분할 당해버림
- 이어폰으로 중계들으면서 주문하다가 >어.... 홈런하나 주세요< 이질얼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
- 와이프분께서 애(이현이)가 있으니 봐달라고 한것까지 최종 살해협박범 같음ㅠㅋㅋㅋㅋㅋ
- 도영아 새얀이는 강아지가 아니지요 무릎관절이 잔디랑 반대지요 엉덩이랑 무릎뒤를 받쳐줘야겠지요
- 아니 이범호 진짜 하겠다고 말한거 다해서 좀 당황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초 미디어데이: 저는 올해 우승하겠습니다 코시전 인터뷰: 광주 돌아와서 우승하겠습니다 코시전 미데: 5차전까지 예상
- 어케 풀스윙이 집안내력아진짜개웃긴데 김도영어머니가 골프채 휘두르다 티비 깨셔서 김도영 얼굴이 안보임 ㅋㅋㅋㅋㅜㅜ
- 서울친구가 광주 놀러갓는데 티비가 있는 모든 식당이 야구를 틀어놔서 놀랏대 .. ... ... 저는 서울사람들이 야구를 안봐서 당황햇어요 . . .유스퀘어에 있는 카페 너무 뜬금없고 너무웃겨서 크헉헉 이러고웃음
- 옆에 직장동료들 다 있고 보는 눈 많고 카메라까지 있는거 아는데 마운드내려와서 애가 엉엉 운다고...... 다큰 사람이 줄줄 울고 있잖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