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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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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깊은굴
Joined June 2017
- 명시적인 규칙 위반만 아니면 뭘 해도 된다가 시대정신인 거 같아.
00:00 - 제가 뇌절을 검색하듯이 중학생들도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부담없이 검색해보길 바라요. 모르는 건 허물이 아니니까.
- 근데 뭘 조심하라는 거야? 마라탕집에선 국가 기밀을 가급적 말하지 말란 건가?지인은 예비군 가서 방첩 담당 교관으로부터 "마라탕 가게에 중국인 간첩 많은데 여자들은 잘 모르고 많이 간다. 남자들이라도 조심하라." 같은 말을 오피셜로 들었다는데;;;
-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혐오 시위라니 문명이 갈 데까지 간 느낌이야.지난 4일 윤 어게인 극우 시위대가 대구 중구에 위치한 화교 소학교 앞에서 혐오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는 사회 전체의 흐름이라기보단 사이비에 기반한 극우 집단의 범죄 테러 행위라고 봅니다. 이들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차별금지법 통과시키고 젠더 성적지향 지역 국적 혐오표현 처벌해야.
00:00 - 요즘 같은 때 왜 정치 얘기 많이 하냐고 묻는 건 머랄까 전쟁 났는데 왜 님 요즘 전쟁 얘기만 하시죠 언팔합니다.. 같은 느낌 아냐?
- 거리는 우리의 학교이고 우리는 서로의 교과서야★거리는 우리의 학교이고 우리는 서로의 교과서야.
- 이런 거 볼 때마다 법 앞에서 평등 같은 소리가 우습게 들리는 거지. '일반' 수용자.[그래픽] 윤 전 대통령 수감 서울구치소 독방 내부 yna.co.kr/view/GYH202507…
- 연예인이나 운동선수가 사기를 당하는 걸 보고 그들이 어리숙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돈이 많으면 프로페셔널한 사기꾼이 붙는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 문해력보단 직장동료 심지어 상사한테 조선족 아니냐고 묻는 것에 좀 우려가 커지는 느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