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원 비례대표 도전은 아쉽게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과정을 통해 분명히 확인한 것은,
청년과 게임·문화 영역에서 여전히 대표되지 못한 목소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그동안 현장에서 문제를 조직하고, 제도적 변화로 연결해왔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docs.google.com/forms/d/10tNmo…
<국민의힘 소속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 주민소환 제안>
내란수괴를 가까운 곳에서부터 몰아냅시다
불법 계엄 내란을 거부하는 시민의 열망을 짓밟고 국민의힘은 당장 대통령직을 놓아야할 내란수괴의 정치적 생명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속셈은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