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어느멤버가 감히 뉴진스 하니님을 말과 행동으로 조롱했는지 궁금해서 잠도 안온다
하니님은 정확히 다 기억하고 계신데 말했다가 아일릿 나락갈까봐 법정에서도 함구하시고...ㅠㅠ 진짜 인성 하나는 👍👍
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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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국수랑 갈비찜 중에 칼숙수 골랐다고 1년 동안 욕먹음
- 아니요 하이브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죄없는 동료 여돌 머리채잡고 1년 내내 괴롭힘+그래도 계약 해지 소송까지 갈정도면 뭐가 있겠구나 싶어서 믿고 기다린 사람들까지 이번 재판 이후 별것도 아닌걸로 생난리를 친거였다는걸 알고나서 완전히 돌아선거에요다른 이야기인데, ㄴㅈㅅ를 극혐하는 어느 유력 미디어 대표님을 만난 일이 있었다. 논지를 요약하면 “끈 떨어지면 조용히 사라질 것이지 어디 감히 반항을” 에 가까웠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는 90년대식 조폭 논리나 산업 논리가 작동한다.
- ㄹㅇ 릿은 1년 동안 칼국수 고른거랑 목발 짚은걸로 신나게 패놓고 왜 갑자기 아련몽롱 감성임릿은 어린 여자애들이 아닌가요? 씨발
- 인용 정신병자들아 카피가 맞으면 니네 돌이 소송에서 안졌겠죠 하나도 인정 안됐다는 말을 이해를 못하나 법원에서 표절아니라고 했다고
- 팩트 1. 한강뷰 숙소에 흑자 전환 되기도 전에 정산해주고 데뷔곡 트리플 타이틀에 몇백억이나 투자해주는 기업은 악덕기업이 아님 2.ㅁㅎㅈ씨가 먼저 릇이 데뷔하는게 어떻겠냐고 제안 3. 팬싸움으로 번지게끔 그룹 언급 한 사람은 ㅁㅎㅈ,ㄴㅈㅅ임
- 진짜 니네도 똑같지 않냐는 식의 인용보면 어이가 없는게 작년 한 해 동안 데뷔한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틱톡,인스타,유튜브,트위터 등 커뮤에서 욕먹었던게 ㅇㅇㄹ임 근데 지금 와서야 조금 욕먹은거 가지고 비비려하는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음
- 애초에 불의가 없었는데 뭔 개소리임불의함에 저항도 해보고 스스로 행동에 책임도 져보고 그런 것을 다 함에도 어린 나이라서 뭔들 응원 못하겠냐 싶음 대중들이 욕해도 꿋꿋이 해보고 싶은 거 충분히 해보는 것에 대해 박수 쳐주고 싶어
- 체리쉬는 진짜 더 떴어야 했는데 너무 아쉬움 개인적으로 마그네틱보다 더 애정하는 곡인데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그에 걸맞는 성과가 안나왔던것 같음..역사를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데뷔 성적 존나 잘 나왔는데 느그 언니가 똥 뿌려서 평점과 뉴진스 네버다이로 테러당한 비운의 곡 체리쉬를 아시나요?
- 그리고 남돌들아 제발 자컨에서 똥침 좀 그만해
- 누가 먼저했는지는 존나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니들이 먼저 했으니까요
-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민희진이 제일 문제야 카톡 다 까발려졌는데도 엄마 이러는 지능민희진 싫어한다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 됨 무슨 아이들 망쳤다니, 버리고 갔다니… 이렇게 진심으로 아껴줘도? 그리고, 진짜 나쁜사람은 누군지 몰라? 아이들도, 엄마 같이 케어해주고 선생님 같이 아티스트로 키워준 민희진에게 고마워서 끝까지 의리 지킨 건데… 지금 마음 아픈 생이별이야...
- 그러게 악플을 달지 마시지 왜 다셔가지고 아티 얼굴에 먹칠을 하세요 위약금 물어준다 했을 때 근조화한 안보내고 전대통령 얼굴에 합성하고 디씨에서 성희롱,인신공격 하면서 낄낄댈 때 말리셨어야죠 지들이 악플을 달아서 기사가 난것도 또 하이브탓하네 지겹다 진짜하이브, 쏘스뮤직 언플봐 ㅋㅋㅋ 악플러 고소가 아니라 뉴진스 팬덤 고소래ㅋㅋㅋ 눈치도 안보고 뉴진스죽이겠다는 이런쓰레기회사에 어떻게가냐고 판사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