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정 | 𝙲𝚁𝙰𝙲𝙾 𝙺𝙽𝙸𝚃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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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10
- 나도 이거 모으는데... 모아서 동네 폐지나 재활용 수거하시는 분께 한다발 드리면 좋아하심 캔에 딱 이부분이 비싸대아니 인용에 다들 포스트잇이라던가 립밤 이런거 갖고 다니는데 난 몬스터캔 이 부분 알록달록해서 모으고 있음..
- 방금 엘베 타는데 내가 살면서 본 중 가장 큰 골든리트리버 친구가 타있었고 보호자 분은 한 손에 분리수거할 것을 들고 있어 제지를 못하는 상황ㅋㅋㅋ 근디 이 친구가 덩치랑 안맞게 심각하게 똥꼬발랄한 거시다... 두발로 서서 워엉! 하고 나한테 안겨서 그대로 내가 안은 채 내려옴
- 꼬리가 오늘따라 길고 탐스러워서 쇽쇽 만지고 놀았더니 갑자기 방향을 바꿔서 머리 만져달라고 누움.. 내새끼 언제 이르케 애교둥이가 됐누
00:00 - 오우. 보온보냉 안되는거면 용도가 하나인데 위스키 반 병 정도 들어가겠구나아 스탠리 이거 핵기여움
- 쇼미고 뭐고 다 가짜힙합이다 진짜 힙합은 여탕 사우나 안에 있다 다들 래퍼고 시인임 이모님1 : 아들 미국에 있는데 이모2 : 진짜 미국이야 아님 저 위야 1 : 저 위는 아닌데 그놈새키 나 수술해도 안와 죽어야 오겠지 3일장 안에도 안와서 5일장 해야할걸 썅 3 : 아이고 나는 딸밖에 없어서 몰러
- 안건 만장일치 가결됐으니 이제야 말 할 정신이 드는데 감히... 군인이..? 민의의 전당에...? 창문을 깨고 진입을 해.....? 민주주의 국가에서....? 감히....?
- 내적 브레이크 뽑아버리던 순간웃겨 입양 후기 보면 다들 어딘갘ㅋㅋ브레이크 고장나서 갑자기 풀악셀 밟고 애들 데려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차리니 우리 애 ㅋㅋㅋ
- 태몽 예쁜 사람들 부러웡... 누구는 제비가 구슬을 물어다 주고 용이 날아들고 장미꽃이 흐드러진다는데 나는 집을 부수며 안방으로 굴러들어온 집채만한 배추......... ㅇ<-<
- 와... 내 친구 텔레그램 프리미엄 구독하고 내란의 힘(a.k.a.국민의힘)의원들한테 항의 메세지 보냄ㅋㅋㅋㅋㅋ 돈내면 스팸취급 안된대 ..... 다섯 명 더 보낼 수 있대...
- 고양이는 늘 사람을 올려다보기 때문에 목 근육을 풀어주면 좋다는 글을 언젠가 본 후로 틈만 나면 이렇게 마사지해주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받쳐주고 뒷목이랑 견갑골 이어지는 쪽에 있는 인대를 슬슬 풀어주면 금화 눈도 슬슬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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