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한지 전교 4등이에요.... 저 뒷장 다찍었는데 그게 다맞았어요... 제 기를 남김없이 나눠드릴게요 전교에 100점이 3명인데 그중에 한명이 저고 수행점수로 순위 매기니까 4등 나옴... 수행만 잘봤어도ㅠ
그래도 처음 가져보는 순위라 전교권에 든다는 느낌은 이런거구나 싶엇어요
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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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그 한페이지 1시간 50분 걸려서 풀었다 정복했다 찢었다 죽였다 50문제 7시간 걸려서 푸는 저도 어쨌든 입시하겠다고 붙어있습니다 여러분도 힘내세요 일단 해보면 죽이 될 수도 밥이 될 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안 하면 쫄쫄 굶는 거임
- 연예인만큼 욕먹는듯 재수하다가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 내 주위에도 널렸고 본인들도 얼마든지 할 가능성 있는 선택인데 왜 이분한테 유독 가혹하게 구세요들 그래봤자 20대 초반이고 어른들 눈에는 10대나 20대나 다 똑같은 애기로 보일텐데 굳이 치고박고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음 ㅡ.,ㅡ 쫌안아줘라
- 열심히 공부를 할 마음이 생겼어욥
- 여러분 인생이 망할 것 같고 시험점수 안 나오면 ㅇㄸ하지 하는 생각 많이 하시조 저도 개레전드로 많이 하는데 결국 한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욥 그니까 어디를 경유하든 목적지는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는 거죠!! 걱정을 아예 안 할 순 없지만 우리 좀 덜어내봐요
-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는 게 아닌 걸 알아서 이제 어떤 노력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