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홍보] 하얀털, 노란눈, 씩씩하고 밥 잘먹는 2살 남짓 고양이입니다. 가족이 생기면 더 행복해지겠죠. 자꾸 침대에서 사람과 같이 자려한다는 이유로 파양된 아이입니다.
날으는동물병원 / Flying pet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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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50건 이상의 구내염 전발치를 하며, 진단이 어려운 개, 고양이 질환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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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홍보] 처음에 하악질하고 싫어하더니 이제 사람을 많이 좋아합니다. 씩씩한 수컷 코숏이 가족을 찾아요.
00:00 - [입양홍보] 무럭무럭 자랍니다ㅠ8마리 캣초딩들이 가족을 찾습니다.
00:00 - [입양홍보] 너무 착한 덩치큰 길냥이입니다. 계속 잠만 자서 꺼내어주니 기지개 활짝.
00:00 - [입양홍보] 4개월 정도된 수컷믹스견입니다. 사람 좋아하구, 잘 짖지도 않습니다. 똘망똘망 순둥이입니다.
- [입양홍보] 허스키 같은 얼굴에 웰시코기 귀를 한 아이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짖지 않을 정도로 순해요. 맘에 들어하실 분이 꼭 있을 것 같은데...
- [입양홍보] 랑이는 그냥 코숏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늬도 예쁘고, 지금 데리고 있는 아이들 중 가장 사람을 좋아합니다. 가족을 기다립니다.
- [입양홍보] 2살 미만 중성화할 수컷 보더콜리 쿠키입니다. 착하고 똑똑합니다. 가족을 찾아요.
00:00 - Replying to @flyingpetclinic[입양홍보] 이렇게나 사람을 좋아하는데, 왜 귀를 자르고 학대 했을까. 돈복이는 눈만 마주쳐도 구룩거리고 네발로 꾹꾹이를 합니다.
00:00 - [입양홍보] 장마 때문에 아깽이 입양농사도 망했네요ㅠ 새하얗고 귀여운 캣초딩이 가족을 기다립니다.
- [입양홍보] 앉아를 배우는 바닐라입니다. 중성화한 7개월쯤 된 암컷이에요. 무척 조용한 편이고 사람을 아주 좋아합니다.
00:00 - [입양홍보] 1살이 채 안된 중성화한 암컷 아지입니다. 조용하고 소심하지만, 사람손을 피하지 않아요. 꼬리를 뱅글뱅글 흔듭니다.
00:00 - [입양홍보] 또랑또랑하게 생겨갖고 한 쪽 귀를 접고 있는 말티믹스 백미도 있습니다. 2살 안된 중성화된 수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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