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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영화제 FIWOM
@fiwom
18회 여성인권영화제 | 2025. 06. 25. ~ 06. 29. | 주최.한국여성의전화 | 문자후원 #2540-1983(1건 3천원)
Korea
Joined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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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의 곤충학 연구자 루비 파샤. 그녀는 파혼했다는 이유로 약혼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살해 협박을 받다가, 그들을 죽이고 사라져버린다. 그녀의 이야기는 세계에 알려지고, 루비는 곧 혁명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된다.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루비 파샤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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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이 졸릴 때, 실제로 당한 여자를 생각해요." 여성폭력 문제를 '여자시체'역으로만 소비하는 영화들이 끔찍합니다. 올해 여성인권영화제에서는 그 '여자시체'를 연기한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다큐, '시체가 된 여자들'을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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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권을 주장하는 이들은 그저 낙태법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생명권이란 실존하는 모든 생명을 위한 것이며, … 그렇기에 더 이상 죽어가는 여성들은 없어야 합니다." - <주님은 페미니스트>, 시몬 캠벨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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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ing to @fiwom
    Q. 수녀님이 꼴페미라고 하던데요? A. 나는 강한 여성이고, 훈련된 사람이며, 어려운 결심을 해내죠. 그리고 질문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그렇게 과격한 것 같진 않군요. on.fb.me/1UqYk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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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여성인권영화제, 이 영화는 꼭 봐야해!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중 무엇을 봐야 할지 아직 모르시겠다면? 올해의 추천작 6편을 소개합니다! 바로가기 : naver.me/GIuPOt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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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빻은' 영화에 지친 당신, 여성폭력을 흥미거리로 여기는 스트리밍 채널에 지친 당신. 여성의 시각에서, 여성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한 영화들을 상영하는 여성인권영화제로 초대합니다! 해피빈 콩 후원하기 goo.gl/uCMt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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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즈비언이라는 것을 처음 깨달았던 18살 때부터 상상해 왔던 거예요. 우리가 함께 만드는 공동체의 가능성을요." 프로그래머 추천작 첫 번째! <빛나는 인생> 삶의 열정을 가지고 나이 드는 법을 터득 중인 레즈비언들의 다큐멘터리를 소개합니다. ■ 줄거리 자세히 보기: fiwom.org/program/pro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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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최초의 여성 버디무비! 신파, 코미디, 멜로, 액션, 퀴어, 음악영화 등 수많은 장르가 혼합된 이 정체 모를 드라마, <분노의 여신들>. 무식한 코미디에 지친 페미니스트들이여! 마음껏 즐기소서. fiwom.tistory.com/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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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회 여성인권영화제 트레일러 공개!!🎬 16회 여성인권영화제에서 '넘어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일시 : 2023년 9/20(수) ~ 24(일) ✅ 장소 : 아트나인 ✅ 주최 : 한국여성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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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한 눈에 보기! 공식 리플렛, 보기 편하게 작업했답니다. 상영시간표와 상영 일정을 편하게 확인하세요 ^^ pdf로 보기 goo.gl/RvTk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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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주의 영상번역가 과정 모집] 여성주의 영상번역가 과정을 통해 여성주의 번역을 소개하고 번역가 간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니, 뜻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모집공고 보러가기 fiwom.org/community/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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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5일째 좁고 어두운 영사실에 갇혀있는 여성인권영화제 기술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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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굿즈지만 정말 예쁘다. 😌 "페미니스트는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 벨 훅스, 페미니스트들의 명언이 담긴 엽서와 수첩! 여성인권영화제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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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자궁이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소개 세 번째. 다큐멘터리 <62일 62 Days>를 소개합니다. 임신 14주였던 말리스 무뇨스는 폐색전증을 앓다가 뇌사 판정을 받아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말리스는 생전에 어떤 상황에서도 연명치료를 하고 싶지 않다고 밝힌 바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