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이라는 것을 처음 깨달았던 18살 때부터 상상해 왔던 거예요. 우리가 함께 만드는 공동체의 가능성을요."
프로그래머 추천작 첫 번째! <빛나는 인생>
삶의 열정을 가지고 나이 드는 법을 터득 중인 레즈비언들의 다큐멘터리를 소개합니다.
■ 줄거리 자세히 보기: fiwom.org/program/progra…
나는 자궁이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소개 세 번째.
다큐멘터리 <62일 62 Days>를 소개합니다.
임신 14주였던 말리스 무뇨스는 폐색전증을 앓다가 뇌사 판정을 받아 3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말리스는 생전에 어떤 상황에서도 연명치료를 하고 싶지 않다고 밝힌 바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