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카페보다 지하철이 더 책이 잘 읽힘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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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외계인이라서 우리는 죽을 때까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불안해하고 헐뜯고, 그리고 나를 이해해 줄 사람을 찾아 평생을 헤매는 것이다.
- 아니 나는 불호 글 비난할 때마다 이해가 안됐슨 나는 어떤 점에서 불호인지 넘 궁금한데. ..
-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순식간에 다 읽었고, 마음이 힘들어짐 마음이 힘들어서.. 계속 😦 <- 이 표정으로 봄(P) 인덱스 탈탈 털어썼다…
- 독서 취미 들이고 제일 좋았던 건 푹푹 찌고, 습하고 덥고~ 부정적으로만 바라봤던 여름을 좋아하게 됨 내 2025년의 여름은 이제 <그린레터>, <이끼숲>, <일억 번째 여름>들로 기억될 것 같아서 좋다
- 트친소로 트친 엄청 사귀어서 트친들한테 책얘하라 할거임 그러면 나는 감상만 하는 시스템 너무 좋다
- 나도 트친들이 좋아하는 책 중에 불호책 있슨 뭐가 어떰 책은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 영역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