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선 일부 퇴폐적인가게 말고 유명한 메이드,집사카페들은 실제로 가족동반 손님들 많이 옴
예쁜옷 입은 언니들이 컨셉질해주고 재밌게 놀아주니깐 애들이 좋아할수밖에
이런얘기도 있고 꽤 동의하긴 함
다만 퇴폐적인 곳이 존재는 하고 그런곳들과 유의미하게 구분될수 있는지
그당시도 이렇게 미인이라는둥 하며 청혼하고 난리치는 남자들이 많았지만 다 거절하고 김활란과 평생 "우정"을 나누며 살다가심. 김활란이 묘에 "이 티끌 세상에 한 송이 백합/ 높은 뜻 깊은 사랑 그윽한 향기/ 우리 맘에 영원히 풍기리"라고 썼고 금란교회도 이분위해 지었다는 설이. 뭔지 알겠죠?
어제 침대 타고 이동하며 스쳐 지나간 벽에서 유독 눈에 띄는 분이 계셨는데 퇴원 후 궁금해서 찾아가 봤다.
고운 모습에 한참을 이 앞에 서서 보다 왔고..
이정애 간호사는 대한민국 최초의 간호사 해외 유학생으로 간호사 1호이다.
이화여고 3학년 때 3.1혁명에 참가한 독립유공자이기도 하다
여자아이들은 부모조차 편들어주기는 커녕 무장해제시키는 짓을 하는 경우가 많다. "엄마 애들이 나 뚱뚱하다고 놀려"하고 애가 속상해하는데 "그치 우리 ㅇㅇ이 살을 좀 빼긴 빼야되겠지?" "살쪘으니 그런 소리 듣고 다니지"이러는 부모들이 있다. 그딴 공격을 하는 상대는 바로 한대 때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