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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힘들어서 최근에 특히 우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도착한 꿈과 홉, 일일이와 짜르 덕분에 많이 웃고 기뻐하며 또 울었네요. 언젠가 이 자리에 저도 초대될 날을 기다립니다. 조나단님 감사해요!
강아지 '일일이'와 '짜르'의 초상
얼마 전 안타깝게도 무지개다리를 건넌 일일이가 오래 전에 먼저 건너간 짜르와 강아지별에서 만나는 장면을 샌드맨의 한 장면으로 주문해주셨습니다
이 그림은 조금 길더라도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