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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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가 자살을 생각할 성정도 아니고 항상 미지에 대한 탐구심도 강했고 무엇보다 리바이한테 보내달라 할때 두려운 표정이었던거 보면 앞도적으로 후자였을것 같아서 맘이 찢어짐이때 한지 마음 '하 ㅈ같이힘들었다 드디어 죽네...' vs '세상 다 구경하지도 못했는데 졸라 살고싶다...‘ 둘중에 뭐에 가까울지 궁금함...
- 한지조에라는 여성 아무래도 이런 몸매니까몸매좋고ㅋㅋㅋㅋ 이거 부정안함 자기도 아는거야 자기 몸 꼴리는거
- "그 신혼부부 일도 잘하고 애들하고도 잘 놀아줘서 여기 애들이 잘 따라~ 군인이었다고 했나?" 라는 말을 들으며 땅울림 이후 섬밖에서 평화롭게 사는 리바한지가 보고 싶다. #リヴァハン
- 이장면 원작 콘티중에 리바이가 히스한테 맞아주고도 “당치도 않습니다, 히스토리아 여왕폐하” 하면서 심장을 바쳐라 경례 하는 것도 있었다는걸 알고 한 3배는 더 좋아짐. 물론 수정되서 원작도 애니랑 똑같지만 이 콘티가 리바이 ㄹㅇ 조카들 놀아주는 삼촌美있어서 너무 좋음
00:13ㅅ발. 리바이 히스토리아한테 걍 한대 맞아주려고 가만히 서 있다 몸 옆으로 틀어주는 거 ㄴㅁ 좋아서 콧김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