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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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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참 감탄스러움 “영원히 살자, 자기야.” 텍스트로 봤을땐 이런 낭만적인 멘트를 다 하네 싶었는데 직접 들으면 옆집 꼬마가 누나야 내일도 나랑 놀아줘야대 하는것같애 귀욥긴한데 이건…
- Q. 마지막으로 노엘 꿈 꾼 거 언제야? (21년) A. 언젠가 꾼 악몽인데, 노엘의 머리가 점점 자라나더니 햇볕을 다 가려버렸어. 그래서 우린 영영 어둠에 갇혀야 했지. 아침에 깨어나서 선샤아아아아아인을 다시 누릴 수 있어서 기뻤어
- 목소리엔젤릭하고이쁘고 다알겟는데 촛나어리잖아 얘데리고뭘어쩌란거? 형입장이면정말막막했겠다… 현실의엔쥐: take me when I’m young and true? 이거조은데? 시장에유통하죠
- (Stop the Clocks에 대해) 리암이 징징거렸기 때문에 송버드가 들어간 건가요? L : 노엘이 정한 거야! 존나 작품이라고, 난 징징거리지도 않았고. 질문한 놈 누구야? N: 아니, 진심으로 훌륭한 오아시스의 곡이기 때문에 들어간 거야. 내가 썼다면 좋았겠지. 이 곡을 사랑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