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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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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철웅이 넘어진 거 보고 웃으면 안되는데 싸패마냥 첫짤보고 웃음이 안멈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짤은 등짝 다 더러워져서 시무룩하게 걸어가는데 우리집 마스코트가 왜 이리 쪼다같애 ㅠ ㅁㅊ겟네 ㄹㅇ
- 니퍼트가 양의지에게 양의지! 내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 단순히 네가 없었다면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니었을 거야. 솔직히 고맙다는 말로는 내 마음을 전하기에 부족하고 또 부족할 거야. 투수는 함께하는 포수의 능력만큼 활약할 수 있는데, 너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건 행운이었어. 너와 함께
00:00 - 아니 병헌이 이승엽이 불러서 가는데 양의지 눈치보고 가는 거 왤케 웃기지 걍 양의지가 더 감독같음 택연 : 형 감독님이 형 오라는데요? 병헌 : 누구? 택연 : 감독님 건희 : ? ㅋㅋㅋㅋ 의지 : ㅋ...
00:00 - 👍🏻 : 두산에서 좀 존경하는 선수분이 계신가요? 🐻 : 저는 두산의 왕조를 함께했던 ... ...... ......... 🐻 : 니퍼트. 아 김택연 진짜 개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뒤에 유희관 씨가 보고계신다 하니까 택연이 눈동자 겁나 흔들림 아 ㅋㅋㅋㅋㅋ
00:00 - 양석환 어린 선수들 선발출전하니까 "자 우리 애기들 하고 싶은 거 다 펼치는 하루를 보여주세요" << 라는 개감동st주장모먼트 보여줘놓고 "주전핑이야 오늘? 나 오늘 벤치핑인데" 👆 이러면서 바로 밈발사하네 ㅋㅋ 밈공부 얼마나 열심히 하는 거임 쪽지시험 합격.
00:00 - 👤 : 병헌아 고생했다!!!!!!!!!!!!!!!!!!!!!!! 이병헌 : 🙋🏻♂️ 마음 너무 좋음 지금 저 많은 사람들이 잇는데서 조용해진 와중 모두가 들을 수 잇게 고생햇다고 외치는 외침과 거기에 응답한 헌담곰까지 모든 게 감동콤보임
00:00 -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부담감, 그리고 그 부담을 이겨내야하는 에이스의 책임이 오늘은 강요됩니다. 그 책임감을 7년간 누려왔던 푸른눈의 레전드가 뒤늦게 팬들에게 작별의 인사를 나눕니다. 7년의 에이스시절 그리고 흘러버린 7년 오늘 팬들이 기억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오프닝멘트돌앗나ㅠ
00:00 - 와 잠깐만 김기연 끝내기에 제일 먼저 달려와서 와락 포옹하는 게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양의지라는 게 갑자기 개 처 눈물남 이런 ㅁㅊ 아잠깐만 이건아니야 아 정신아파
00:00 - 1) 끝내기 맞는 거 마음아프다는 김택연 발언에 1차 붕괴 2) 이렇게 몇십패 몇백패를 해야될지 모르겠다는 김택연 발언에 2차 붕괴 3) 택연이 세이브 횟수 묻더니 15번이라고 대답하니까 이병헌이 하는 말... "너 때문에 15번은 이겼다는 거잖아" << 이런 ** 오열하는f참가자돼서 최종붕괴함
00:00 - 양석환이 택연이랑 병헌이 신발 사줬나본데 🐷 : 택연이! 신발 누가 사줬어 택 : 선배님이 사주셨슴다ㅎ! 짱 좋슴다 신고 난 뒤에 잘 던졌슴다 헌 : 요즘 기록이 왜 좋은지 아세요? 이 신발 신고 운동해서요 기록이 좋은덴 다 이유가 있어요 (ㅋㅋ) 카메라앞에서생색내는양석환에맞서는 주접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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