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의 작전은 성공할 길이 없습니다.
모든 경우의 수를 확인했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민주당이 한발 앞섭니다.
단 한 경우 문제가 생깁니다.
민주당이 주저하는 경우입니다.
그럴 일 없습니다.
그렇다고 서둘거나 흥분하지도 않습니다.
적확한 무기를, 적시에 쓰겠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노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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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드립니다. 방송법 개정안이 방금 과방위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전체회의, 법사위, 본회의 남았지만 후퇴는 없습니다. KBS YTN 연합TV는 이 법이 발효되면 3개월 안에 사장 새로 뽑아야 합니다. 보도책임자도 사원들 임명동의 받아 다시 세워야 합니다. 이진숙 OUT도 머잖았습니다.
- 한덕수 총리가 마은혁 임명 안 하면 최상목 부총리와 함께 탄핵이다. 줄탄핵 나발을 불어봐라, 그런다고 못 하는지. 그리고 언론, 민주당엔 그만 묻고 자문하라. 한덕수 최상목의 위헌 상태 석달 동안 대체 뭘 했나. 헌법이 언론자유를 보장해주는데 그대들은 헌법을 위해 뭘 했는가.
- 방금 속보로 뜬 '내란혐의 한덕수/최상목 출국금지' 이 기사를 널리 알려주세요. 이번 대선 제대로 못하면 내란의 진실이 덮힙니다. 백가지 선거전략이 이거 하나에 못미칩니다. 이번 대선은 내란종식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윤석열 재구속. 끝이 아니다. 지귀연이 버티고 있다. 1심 판결 전 반드시 재판부 바꿔야 한다. 내란종식특별법 처리에 속도를 내야한다.
- 서울고법이 5.15 기일을 잡았다. 공식 선거기간, 대선 유력후보를 불러 후보자격 박탈 여부를 따지겠단다. 5천만 국민 주권을 고작 판사 셋이 주무르겠다? 사법 쿠데타에 고법도 기꺼이 가담하겠다? 아니면 물리라. 닷새 정도면 고민할 시간으로 충분할 게다. 강행하겠다면 도리 없다. 멈춰세울밖에!
- 경찰 씨, 이게 만오천? 눈이 삐었나? 사진 위아래 도로와 좌측 광장 인파는 사진에 담지도 못 했다. 사진에 잡힌 도로 길이만 700m, 앞뒤 70cm 간격으로 한줄에 50명은 앉았는데 뭐? 만오천? 텐트, 통로, 무대 이런 공간 빼고 광장, 인도 인파 더해서 따져보면 순간 인파만도 4~5만은 되겠다.
- 아직 감옥에 가두지 못한 '내란성 쌍둥이'들 윤석열 김건희 - 내란주도 한덕수 최상목 - 내란대행 김성훈 이광우 - 내란경호 심우정 지귀연 - 내란법비 내란707 김현태도 잊지 말자.
- 내란 앞에 중립은 없다
- 다함께 만들어낸 역사입니다. 축하 드립니다. 그간 힘 쓰고 마음 써온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를 건네면 좋겠습니다. 정말 애쓰셨고 고생하셨습니다.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진심과 노고에 진심을 다해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노종면 올림
- 무죄 선고 직후 이재명 대표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 산불은 번져가고 누군가는 죽어가고 경제는 망가지고 있다." 국힘과 검찰 정권, 이재명 죽이려고 죽자고 달려든 세력. 너희는 책임질 자격도 없다. 그저 국민의 심판을 기다려라.
- 검찰은 존재이유를 스스로 부인했습니다. 특수본 내란 수사에서 언뜻 보이던 일부 검사들의 자구노력을 심우정 총장 등 수뇌부가 걷어찼습니다. 검찰은 윤석열 졸개가 확실하다고 대국민 선언을 해버렸습니다. 국민의 반격을 감당 못할 겁니다.
- 부평역 앞이 훤합니다. 그런데...이면이 있습니다. 대형 현수막은 건물 창을 가리기에 많은 분들의 양해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현수막은 피해 보는 분이 없습니다. 공실 층에만 걸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다행이지만 안타까운 일입니다. 부평 중심가 건물까지 공실인 현실, 바로잡겠습니다.
-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대법관들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 이재용은 571일 끌어주고 이재명은 36일로 해치우는 게 정의인가! 검찰이며, 대법원이며 왜 사법은 특정인에게만 지독스러운가! 그래서 돌려준다. 선별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